-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 반영한 절제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뉴트럴 컬러의 △라바 블랙 △코퍼 레드 △스톤 그레이 3종 출시 슬림한 실루엣과 세련된 색감으로 패션 아이템에 제격

이번 컬렉션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라바 블랙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코퍼 레드 △차분하고 도회적인 스톤 그레이 세 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기존의 강렬한 색상이 돋보였던 ‘헤미스피어 컬러 블로킹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차분한 뉴트럴 컬러의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이 추가되며 더욱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최근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주목받는 ‘조용한 럭셔리(Quiet Luxury)’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불필요한 장식을 최소화한 클래식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 섬세한 디테일을 바탕으로 모노톤의 메탈릭 락카 바디와 라이트 골드 트림이 조화를 이루며 오래 사용해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이번 컬렉션은 워터맨의 아이코닉한 ‘W’ 문양이 새겨진 스텐레스 스틸 펜촉의 만년필과 특유의 부드러운 필기감을 자랑하는 볼펜으로 출시돼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워터맨은 조용한 럭셔리를 반영한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라며, 본질에 집중한 클래식한 제품을 통해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고급 필기구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대를 가리지 않는 컬러로 감각적인 이미지를 부여하는 이번 ‘헤미스피어 언더스테이티드 에딧 컬렉션’은 워터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waterman.co.kr)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워터맨 소개
1883년 세계 최초의 만년필을 발명한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Lewis Edson Waterman)이 설립한 워터맨(Waterman)은 1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독보적인 품질을 자랑한다. 장인의 세심한 손길 아래 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제작되는 워터맨은 시대를 초월한 우아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으며 프랑스 감성을 대표하는 필기구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언론연락처: 워터맨 홍보대행 KPR 최현덕 AE 02-3406-2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한중연합일보(韓中聯合日報) & www.kcu.news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한중연합일보] 한중교류촉진위원회, 광주비엔날레 ‘대만관’ 운영 결정에 “재검토 촉구”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한중교류촉진위원회가 광주비엔날레의 ‘대만관’ 운영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관련 결정의 재검토를 촉구했다. 사진설명: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한중관계의 신뢰와 상호 존중을 강조하는 공식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양국 수교 정신과 ‘하나... -
[한중연합일보] 안중근의 동양평화와 한중일 경제공동체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안중근 의사는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했다. 그러나 그를 단지 총을 든 독립운동가로만 기억한다면 그의 사상과 역사적 위상을 절반밖에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안중근은 침략과 지배에 맞서 싸운 민족의 영웅이면서, 한·중·일 세 나라가... -
[한중연합일보] 용혜인 의원, 장관직과 의원직 중 하나를 선택하라
[이창호(李昌虎)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한국영도력연구소 대표·한중연합일보 발행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면서 정치권의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1990년생의 젊은 정치인, 재선 국회의원, 일하는 어머니라는 상징성은 분명 신선하다. 세대교체와 정치적 ... -
[한중연합일보] 중국 대학생 미술의 ‘찬란한 개화’…제3회 전국 대학생 미술작품전 베이징서 개막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중국 청년 미술인들의 창의성과 대학 미술교육의 성과를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대규모 미술전이 베이징에서 막을 올렸다. 2026년 9월 3일 중국미술가협회(中国美术家协会), 중앙미술학원(中央美术学院), 허베이미술학원(河北美术学院)이 공동 주최한 ‘찬란한 개화(绽放·Blooming)―제... -
[이창호 칼럼] 고당 조만식의 민족관, 오늘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한중연합일보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고당 조만식 선생은 한국 근현대사에서 보기 드문 실천적 민족지도자였다. 그는 민족을 관념이나 구호로만 말하지 않았다. 교육으로 사람을 일으키고, 경제적 자립으로 민족의 기반을 다지며, 정직과 절움 담대함으로 공동체를 이끌고자 했다. ... -
[이창호 칼럼] 권력자는 역사 앞에 겸손해야 한다
[한중연합일보] 권력은 사람을 높은 곳에 세우지만, 역사는 그 사람이 높은 자리에서 무엇을 했는지 냉정하게 기록한다. 권좌에 있을 때는 수많은 사람이 고개를 숙이고 박수를 보내지만, 권력이 사라진 뒤에는 오직 공과(功過)만 남는다. 게다가 권력자는 국민 앞에 겸손해야 하고, 무엇보다 역사 ...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정치
more +종교
more +-
[보리암의 범종] 남해군 보리암에서 종을 잡다... 마음의 울림을 찾는 순례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기자] 남해군 금산 중턱,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솟은 시찰, 보리암(菩提庵)은 ... -
아일릿 ‘Almond Chocolate’, 日서 또 역주행 인기 돌풍!
- 오리콘·애플뮤직 등 주간 랭킹서 순위 상승 지속…어느새 차트 최상위권 넘봐 - 시간 지날수록 순위... -
알리, 데뷔 20주년 광주 콘서트 '용진' 성료 "신곡 깜짝 선공개"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가수 알리(Ali)의 데뷔 20주년 기념 광주 콘서트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 -
에스파 ‘Whiplash’ 영어 버전, 오늘(27일) 오후 1시 공개
‘빌보드 위민 인 뮤직’서 무대 첫 선! 에스파 X 스티브 아오키 조합도 기대UP 에스파(aespa, 에스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