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은 오랜 기간 한중관계와 중국의 정치·경제·문화 연구에 매진하며 다양한 저서를 집필해 왔다. 대표 저서로는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 『시진핑 다자주의』, 『시진핑과 한중관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마오쩌둥 평전』, 『덩샤오핑 평전』이 있다.
이들 저서는 중국 현대 정치와 지도자의 리더십, 개혁·개방의 역사, 한중관계의 변화와 미래, 그리고 중국 사회와 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학술적 분석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독자들이 중국을 보다 균형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한다. 한중 우호협력과 동북아 평화 증진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참고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모든 도서는 유명서점에 있다.
『시진핑, 위대한 중국을 품다』
이 책은 시진핑 시대 중국의 국가 비전과 발전 전략을 정치·경제·외교의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한 저작이다. 중국의 정책 방향과 국가 운영 철학을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하며, 중국을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하나의 해석 틀을 제시한다. 한중관계와 동북아 정세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중국의 변화를 이해하는 데 참고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
『시진핑 다자주의』
이 책은 다자주의를 둘러싼 중국의 외교 기조와 국제협력 전략을 중심으로 국제질서의 변화를 분석한 저작이다. 국제사회에서 중국이 제시하는 협력 방식과 외교적 접근을 살펴보며 다양한 시각에서 논의를 전개한다. 글로벌 거버넌스와 국제협력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중국 외교의 방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
『시진핑과 한중관계』
이 책은 시진핑 시대 한중관계의 변화와 협력 가능성을 외교·경제·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살펴본 연구서이다. 양국 관계가 직면한 과제와 기회를 함께 분석하며 미래 협력의 방향을 모색한다. 한중관계를 둘러싼 다양한 현안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정책 연구자와 일반 독자 모두에게 폭넓은 이해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이 책은 중국 사회와 문화, 역사, 생활상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기존의 고정관념을 넘어 중국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정치와 경제뿐 아니라 일상과 가치관까지 폭넓게 다루어 중국에 대한 균형 있는 시각을 제시하려는 점이 특징이다. 중국을 처음 접하는 독자부터 중국 연구에 관심 있는 이들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로 평가할 수 있다.
『마오쩌둥 평전』
이 책은 중국 현대사에서 큰 영향을 미친 마오쩌둥의 생애와 정치적 행보를 시대적 배경과 함께 조명한 평전이다. 혁명 과정과 국가 건설, 주요 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그의 공과를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중국 현대사의 형성과 변화를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역사적 맥락을 제공하는 참고 자료로 의미를 지닌다.
『덩샤오핑 평전』
이 책은 덩샤오핑의 생애와 개혁·개방 정책이 중국 사회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 서술한 평전이다. 경제 발전과 현대화 전략, 국제사회와의 교류 확대 과정을 함께 다루며 현대 중국 성장의 배경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중국 경제와 정치 발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이해하려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해설서로 평가할 수 있다.
◈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프로필
이창호는 한중 민간외교와 문화교류 분야에서 활동하는 연구자이자 저술가이다.현재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한중 간 우호 증진과 학술·문화·언론 교류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대한기자신문 발행인으로 언론을 통해 국제협력과 공공담론 형성에도 힘쓰고 있다.
중국 정치와 외교,한중관계를 연구하며『시진핑,위대한 중국을 품다』,『시진핑 다자주의』,『시진핑과 한중관계』,『우리가 아는 중국,우리가 모르는 중국』,『마오쩌둥 평전』,『덩샤오핑 평전』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이러한 저술 활동을 통해 중국의 정치·경제·사회와 한중 협력의 방향을 폭넓게 소개해 왔다.
이 위원장은 중국의 주요 학술·국제행사에 지속적으로 초청받아 교류를 이어왔으며,한중 민간외교 네트워크 구축과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5년에는 중국경제사회포럼에 한국 인사로3년 연속 공식 초청을 받아 국제교류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대화와 신뢰는 한중관계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라는 신념 아래 학술연구와 저술,언론,국제교류를 통해 양국 협력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동북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을 위한 민간외교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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