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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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AI는 생각을 대신하지만, 인간은 생각의 이유를 만든다
- 한중뉴스
2026.02.1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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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대사의 한중교류]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춘절 맞아 서울 대림동 찾아 교포 격려
- 한중뉴스
2026.02.1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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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교수의 칼럼] 경계를 허무는 혁신의 용광로, 예술 산업에 ‘해커톤(Hackathon)’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문화
2026.02.1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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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당당한 나’로의 도약, 김정희 작가의 제22회 개인전’
- 문화
- 문예 · 책
2026.02.1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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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칼럼=자기계발] 비전과 실행의 함수, 기적을 만드는 행동의 메커니즘
- 한중뉴스
2026.02.14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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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2026년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설.춘절 새해 인사
- 한중뉴스
2026.02.1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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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획] 억겁의 시간 너머 맞닿은 ‘한 뿌리 다른 꽃’, 설과 춘절의 사회학
- 한중뉴스
2026.02.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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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동아시아 문화네트워크, 한국과 중국 관계의 새로운 심층 기제
- 한중뉴스
2026.02.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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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교수의 예술경영 칼럼] 빛의 물질성, 찰나의 영원성, 일리야 케르니츠의 플레네리즘이 던지는 미학적 화두
- 문화
2026.02.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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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昌虎政論] 중국 ‘만방관통’의 꿈과 일대일로, 상생과 번영의 ‘미래 공동체’로 가는 길
- 한중뉴스
2026.02.1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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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김민정의 온숨] 평가보다 그다음이 중요한 이유
- 문화
2026.02.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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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昌虎 政論] 이준석-전한길의 ‘맞장 토론’, 음모론의 유령을 걷어내는 계기 돼야...,
- 한중뉴스
2026.02.1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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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시선] 인공지능은 답하고 인간은 묻는다… ‘질문의 품격’이 생존이다
- 문화
2026.02.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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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붉은 봉투 속의 변주, 춘절 '홍빠오'의 진화와 의미
- 한중뉴스
2026.02.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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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의 예술경영 칼럼] 예술가여, '사업'이 아닌 '세계관'을 확장하라, 예술 창업의 철학적 패러다임 전환
- 문화
2026.02.07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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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AI는 생각을 대신하지만, 인간은 생각의 이유를 만든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기자]인공지능(AI)의 진화 속도는 이미 인간의 계산 능력과 정보 처리 속도를 압도하고 있다. 보고서를 요약하고, 논문을 정리하며, 심지어 시와 그림까지 만들어내는 시대다. 과거 지식인의 상징이던 ‘방대한 기억력’과 ‘빠른 분석력’은 더 이상 인간만의 전유물이...- 한중뉴스
2026.02.1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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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대사의 한중교류]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춘절 맞아 서울 대림동 찾아 교포 격려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가 춘절(음력설)을 맞아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을 방문해 재한 중국 교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일정에는 중훙눠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총영사가 동행했으며, 한화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와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 한중뉴스
2026.02.1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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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교수의 칼럼] 경계를 허무는 혁신의 용광로, 예술 산업에 ‘해커톤(Hackathon)’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한중연합일보 김지윤 한중문화칼럼니스트]오늘날 예술 산업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메타버스와 같은 첨단 기술이 예술의 창작과 유통, 향유 방식을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급변하는 생태계 속에서 예술계가...- 문화
2026.02.1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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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당당한 나’로의 도약, 김정희 작가의 제22회 개인전’
[한중연합일보 차홍규 대기자] 2026년 2월 6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 김정희 작가의 제22회 개인전은 여성의 정체성과 강인함을 탐구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예술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작품들 속에는 여성의 회복과 자아 발견이라는 주제와 함께, 김정희...- 문화
- 문예 · 책
2026.02.1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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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칼럼=자기계발] 비전과 실행의 함수, 기적을 만드는 행동의 메커니즘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표칼럼니스트]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부르제의 이 말은 현대인들에게 단순하지만 강렬한 진리를 시사합니다. 우리가 가슴 속에 품은 원대한 '비전'이 단순한 공상에 머물지 않고 현실의 '기적'으로 치환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사이를 잇는 강력한 촉...- 한중뉴스
2026.02.14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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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2026년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설.춘절 새해 인사
[한중연합일보] 존경하는 한국과 중국 양국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한중 교류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이창호가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을 맞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따뜻한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설과 춘절은 ...- 한중뉴스
2026.02.1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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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획] 억겁의 시간 너머 맞닿은 ‘한 뿌리 다른 꽃’, 설과 춘절의 사회학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발행인] 입춘대길(立春大吉)의 묵향이 채 가시기도 전, 동아시아의 대지는 다시 한번 거대한 이동의 물결에 요동친다. 한국의 ‘설’과 중국의 ‘춘절(春节)’. 달의 주기를 따라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이 두 명절은 유교적 문화권이라는 거대한 자장(磁場) 안에서 태동했으나, 각기 ...- 한중뉴스
2026.02.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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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동아시아 문화네트워크, 한국과 중국 관계의 새로운 심층 기제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과거의 동아시아 질서가 지정학적 위치와 경제적 실익이라는 이분법적 틀로 재단되었다면, 21세기의 한중 관계는 그보다 훨씬 복잡하고 미세한 '혈관'들로 연결되어 있다. 그 혈관의 핵심은 바로 문화(Culture)다. 문화는 이제 단순한 향유의 대상을 넘어 국가 경쟁력...- 한중뉴스
2026.02.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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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교수의 예술경영 칼럼] 빛의 물질성, 찰나의 영원성, 일리야 케르니츠의 플레네리즘이 던지는 미학적 화두
[한중연합일보 김지윤 한중문화칼럼니스트,교수] 현대 미술의 거대한 흐름이 개념 미술과 디지털 매체로 옮겨간 듯 보이는 오늘날,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가장 깊은 울림을 주는 것은 인간의 ‘손’이 빚어낸 거친 물질성이다. 그 정점에 러시아의 현대 인상주의 거장, 일리야 케르니츠(- 문화
2026.02.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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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昌虎政論] 중국 ‘만방관통’의 꿈과 일대일로, 상생과 번영의 ‘미래 공동체’로 가는 길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중국 다자주의의 상징인 ‘일대일로(一帶一路)’가 출범한 지 10여 년을 맞이했다. 고대 실크로드의 영광을 21세기에 재현하겠다는 이 웅대한 비상은 이제 단순한 인프라 건설을 넘어 유라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거대한 지정학적·지경학적 네트워크이자, 인류 보편의 번영을 지향하...- 한중뉴스
2026.02.1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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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김민정의 온숨] 평가보다 그다음이 중요한 이유
[한중연합일보 김민정 코치] 연말연시가 되면 조직 안의 공기는 묘하게 무거워진다. 인사평가 결과와 성과 등급이 발표되는 시기. 많은 직장인은 설렘보다 긴장감 속에 선다. ‘이번에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까.’ 잘하고 싶은 열망보다 앞서는 건, 그저 탈 없이 넘어가고 싶다는 바람이다. ...- 문화
2026.02.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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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昌虎 政論] 이준석-전한길의 ‘맞장 토론’, 음모론의 유령을 걷어내는 계기 돼야...,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기자]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제도를 향한 근거 없는 불신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개혁신당 이준석 국회의원과 한국사 강사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공개 토론을 벌이기로 한 것이다. 이 의원은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끝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 한중뉴스
2026.02.1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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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시선] 인공지능은 답하고 인간은 묻는다… ‘질문의 품격’이 생존이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표칼럼니스트]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능을 추월했다는 경고음이 도처에서 들려오는 시대다. 기술은 소통의 속도를 광속으로 높였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삶의 밀도와 사유의 깊이는 그 어느 때보다 얄팍해졌다. 모든 정보가 손끝에서 정답의 형태로 제시되는 오늘날, 역설적으로 우리...- 문화
2026.02.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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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붉은 봉투 속의 변주, 춘절 '홍빠오'의 진화와 의미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기자] 중국 음력설인 춘절(春節)은 단순한 새해맞이가 아니라 농경문화와 천지신명에 대한 경외가 담긴 축제가 이어진 지 4000년이 넘었다. 이 명절의 정점에 서 있는 풍습이 바로 '홍빠오'(紅包), 즉 붉은 봉투에 세뱃돈을 담아 주고받는 문화다. 중국인들은 왜 이토록 붉은색에 집착할까? ...- 한중뉴스
2026.02.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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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의 예술경영 칼럼] 예술가여, '사업'이 아닌 '세계관'을 확장하라, 예술 창업의 철학적 패러다임 전환
[한중연합일보 김지윤 한중문화칼럼니스트] 전통적으로 예술과 경영은 물과 기름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예술은 '순수한 정신의 산물'로, 경영은 '차디찬 자본의 논리'로 치부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 미술 생태계에서 예술가에게 창업은 단순히 생계를 위한 보조 수단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의...- 문화
2026.02.07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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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AI는 생각을 대신하지만, 인간은 생각의 이유를 만든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기자]인공지능(AI)의 진화 속도는 이미 인간의 계산 능력과 정보 처리 속도를 압도하고 있다. 보고서를 요약하고, 논문을 정리하며, 심지어 시와 그림까지 만들어내는 시대다. 과거 지식인의 상징이던 ‘방대한 기억력’과 ‘빠른 분석력’은 더 이상 인간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리는 이제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인간은 무엇으로 남을 것인가. ...- 한중뉴스
2026.02.17 05:51
- 한중뉴스
2026.02.17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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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대사의 한중교류]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춘절 맞아 서울 대림동 찾아 교포 격려
[한중연합일보 이강문 기자]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가 춘절(음력설)을 맞아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을 방문해 재한 중국 교포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일정에는 중훙눠 주한 중국대사관 공사참사관 겸 총영사가 동행했으며, 한화중국평화통일촉진연합총회와 중국재한교민협회총회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교민 사회 대표 인사들도 현장에서 대사 일행을 맞이하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 한중뉴스
2026.02.17 05:32
- 한중뉴스
2026.02.17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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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교수의 칼럼] 경계를 허무는 혁신의 용광로, 예술 산업에 ‘해커톤(Hackathon)’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한중연합일보 김지윤 한중문화칼럼니스트]오늘날 예술 산업은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거대한 변곡점에 서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메타버스와 같은 첨단 기술이 예술의 창작과 유통, 향유 방식을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급변하는 생태계 속에서 예술계가 직면한 과제는 명확하다. 어떻게 ‘전통적 심미성’을 유지하면서 ‘현대적 기술’과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 문화
2026.02.17 05:01
- 문화
2026.02.1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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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당당한 나’로의 도약, 김정희 작가의 제22회 개인전’
[한중연합일보 차홍규 대기자] 2026년 2월 6일부터 13일까지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 김정희 작가의 제22회 개인전은 여성의 정체성과 강인함을 탐구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예술적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작품들 속에는 여성의 회복과 자아 발견이라는 주제와 함께, 김정희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 철학이 담겨 있다. ...- 문화
- 문예 · 책
2026.02.14 19:50
- 문화
- 문예 · 책
2026.02.1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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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칼럼=자기계발] 비전과 실행의 함수, 기적을 만드는 행동의 메커니즘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표칼럼니스트]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폴 부르제의 이 말은 현대인들에게 단순하지만 강렬한 진리를 시사합니다. 우리가 가슴 속에 품은 원대한 '비전'이 단순한 공상에 머물지 않고 현실의 '기적'으로 치환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사이를 잇는 강력한 촉매제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 비전, 뇌에 새기는 미래의 설계도 비전은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 한중뉴스
2026.02.14 05:22
- 한중뉴스
2026.02.14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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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2026년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설.춘절 새해 인사
[한중연합일보] 존경하는 한국과 중국 양국의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한중 교류 현장에서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 이창호가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을 맞아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 그리고 따뜻한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설과 춘절은 단순한 명절을 넘어 가족의 정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 한중뉴스
2026.02.14 05:05
- 한중뉴스
2026.02.14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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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획] 억겁의 시간 너머 맞닿은 ‘한 뿌리 다른 꽃’, 설과 춘절의 사회학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발행인] 입춘대길(立春大吉)의 묵향이 채 가시기도 전, 동아시아의 대지는 다시 한번 거대한 이동의 물결에 요동친다. 한국의 ‘설’과 중국의 ‘춘절(春节)’. 달의 주기를 따라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이 두 명절은 유교적 문화권이라는 거대한 자장(磁場) 안에서 태동했으나, 각기 다른 역사적 토양 위에서 서로 다른 빛깔의 꽃을 피워냈다. 단순히 ‘쉬는 날’을 넘어 한 민족...- 한중뉴스
2026.02.13 02:05
- 한중뉴스
2026.02.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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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동아시아 문화네트워크, 한국과 중국 관계의 새로운 심층 기제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과거의 동아시아 질서가 지정학적 위치와 경제적 실익이라는 이분법적 틀로 재단되었다면, 21세기의 한중 관계는 그보다 훨씬 복잡하고 미세한 '혈관'들로 연결되어 있다. 그 혈관의 핵심은 바로 문화(Culture)다. 문화는 이제 단순한 향유의 대상을 넘어 국가 경쟁력의 본질이자, 외교적 파고를 넘어서는 최후의 보루로서 기능하고 있다. ...- 한중뉴스
2026.02.12 08:19
- 한중뉴스
2026.02.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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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교수의 예술경영 칼럼] 빛의 물질성, 찰나의 영원성, 일리야 케르니츠의 플레네리즘이 던지는 미학적 화두
[한중연합일보 김지윤 한중문화칼럼니스트,교수] 현대 미술의 거대한 흐름이 개념 미술과 디지털 매체로 옮겨간 듯 보이는 오늘날, 역설적으로 우리에게 가장 깊은 울림을 주는 것은 인간의 ‘손’이 빚어낸 거친 물질성이다. 그 정점에 러시아의 현대 인상주의 거장, 일리야 케르니츠(- 문화
2026.02.11 08:04
- 문화
2026.02.11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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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昌虎政論] 중국 ‘만방관통’의 꿈과 일대일로, 상생과 번영의 ‘미래 공동체’로 가는 길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칼럼니스트] 중국 다자주의의 상징인 ‘일대일로(一帶一路)’가 출범한 지 10여 년을 맞이했다. 고대 실크로드의 영광을 21세기에 재현하겠다는 이 웅대한 비상은 이제 단순한 인프라 건설을 넘어 유라시아와 아프리카를 잇는 거대한 지정학적·지경학적 네트워크이자, 인류 보편의 번영을 지향하는 실천적 모델로 자리 잡았다. ● 인프라를 넘어 ‘운명’을 잇다 일대일로의 초기 동력이 철도, 항...- 한중뉴스
2026.02.1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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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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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김민정의 온숨] 평가보다 그다음이 중요한 이유
[한중연합일보 김민정 코치] 연말연시가 되면 조직 안의 공기는 묘하게 무거워진다. 인사평가 결과와 성과 등급이 발표되는 시기. 많은 직장인은 설렘보다 긴장감 속에 선다. ‘이번에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을까.’ 잘하고 싶은 열망보다 앞서는 건, 그저 탈 없이 넘어가고 싶다는 바람이다. 우리는 평가를 너무 쉽게 ‘나’와 동일시한다. 결과가 좋으면 잠시 안도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 문화
2026.02.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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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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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昌虎 政論] 이준석-전한길의 ‘맞장 토론’, 음모론의 유령을 걷어내는 계기 돼야...,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기자]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 제도를 향한 근거 없는 불신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개혁신당 이준석 국회의원과 한국사 강사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부정선거’ 의혹을 두고 공개 토론을 벌이기로 한 것이다. 이 의원은 "부정선거론자들의 추태를 끝내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고, 전 씨 또한 토론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를 단순히 정치인과 유명 강사 사이의 ‘설전’...- 한중뉴스
2026.02.10 03:39
- 한중뉴스
2026.02.1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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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시선] 인공지능은 답하고 인간은 묻는다… ‘질문의 품격’이 생존이다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표칼럼니스트]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능을 추월했다는 경고음이 도처에서 들려오는 시대다. 기술은 소통의 속도를 광속으로 높였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우리 삶의 밀도와 사유의 깊이는 그 어느 때보다 얄팍해졌다. 모든 정보가 손끝에서 정답의 형태로 제시되는 오늘날, 역설적으로 우리는 근본적인 질문 하나를 마주하게 된다. “기술이 인간을 대체할 때, 인간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가?” 결...- 문화
2026.02.08 09:10
- 문화
2026.02.08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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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붉은 봉투 속의 변주, 춘절 '홍빠오'의 진화와 의미
[한중연합일보 이창호 대기자] 중국 음력설인 춘절(春節)은 단순한 새해맞이가 아니라 농경문화와 천지신명에 대한 경외가 담긴 축제가 이어진 지 4000년이 넘었다. 이 명절의 정점에 서 있는 풍습이 바로 '홍빠오'(紅包), 즉 붉은 봉투에 세뱃돈을 담아 주고받는 문화다. 중국인들은 왜 이토록 붉은색에 집착할까? 그 이유는 색깔 자체에 깃든 깊은 상징성에서 찾을 수 있다. 붉은색은 행복과 행운의 색이자, 모든 나...- 한중뉴스
2026.02.08 07:54
- 한중뉴스
2026.02.0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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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의 예술경영 칼럼] 예술가여, '사업'이 아닌 '세계관'을 확장하라, 예술 창업의 철학적 패러다임 전환
[한중연합일보 김지윤 한중문화칼럼니스트] 전통적으로 예술과 경영은 물과 기름처럼 여겨져 왔습니다. 예술은 '순수한 정신의 산물'로, 경영은 '차디찬 자본의 논리'로 치부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현대 미술 생태계에서 예술가에게 창업은 단순히 생계를 위한 보조 수단이 아닙니다. 그것은 자신의 예술적 철학을 사회라는 거대한 캔버스에 투사하는 확장된 창작 활동'입니다. 예술 전공자들이 창업을 기...- 문화
2026.02.07 04:15
- 문화
2026.02.07 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