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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연합일보] 신현옥 시온세계선교교회 목사, 호치민 ‘CICON ASEAN5 2025’ 기조연설자로 무대에 오른다

  • 이강문 기자
  • 입력 2025.10.19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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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선진화와 문화를 통해 바라본 베트남·동남아의 밝은 미래” 주제로 아시아 상생의 길 제시

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 KCS/이사장 박봉규), 씨콘(CICON) 조직위원회는 오는 1021~23, 호치민시 빈펄호텔 랜드마크81에서 "14CICON ASEAN5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동남아시아 각국의 정치·경제·문화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협력의 비전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로, 미래 아시아의 공동 번영을 위한 담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신현옥 이사장.jpg
신현옥 시온세계선교교회 목사 겸 복지법인 사랑나눔 이사장

이 자리에서 신현옥 시온세계선교교회 목사 겸 복지법인 사랑나눔 이사장이 기조연설자로 초청되어 한국의 선진화와 문화를 통해 바라본 베트남과 동남아시아의 밝은 미래를 위한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신 이사장은 그동안 신앙과 사회봉사를 바탕으로 국내외 복지활동과 교육문화운동에 헌신해 온 인물로, 이번 강연에서도 인류 보편의 가치인 나눔과 상생의 정신을 중심으로 한국의 발전 경험과 아시아 공동체의 협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그는 한국이 이룩한 경제·문화 발전의 원동력을 사람 중심의 혁신공동체적 책임에서 찾으며, 이를 베트남을 비롯한 아세안 지역의 발전 전략과 연결해 심도 있는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

 

이번 기조연설은 단순한 국가 간 협력의 논의를 넘어, 신뢰와 인류애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시대적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코리아씨이오서밋은 “CICON ASEAN5 2025”를 통해 한국과 아세안이 함께 만들어 갈 미래 협력의 길을 모색하며, 신현옥 이사장의 메시지는 그 중심에서 아시아의 밝은 내일을 향한 희망의 등불이 될 것이다.

 

한편 베트남 Innoex 조직위원장으로 잘 알려진 쯔엉리 호앙 피(Truong Ly Hoang Phi) 호치민청년기업가협회(YBA) 부회장이 "협력할 것인가, 무너질 것인가: AI 주도 경제에서의 기업생존전략" 이란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이어 장태평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장(,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첨단 농식품산업의 혁신과 전망"이란 주제의 기조연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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